전선 인접 나무
전선과 닿았거나 가까운 나무는 일반 가지치기와 달리 감전과 설비 손상 위험이 있어 임의로 작업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2026년 기준으로 확인 절차는 3단계이며, 작업 전 전선 관련 관리 주체의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확인 절차 3단계
- 나무와 전선의 거리, 접촉 여부를 멀리서 사진으로 기록
- 전선 관리 주체에 조치가 필요한지 확인
- 확인 결과를 바탕으로 작업 방식을 상담
거리 상황별 주의
| 상황 | 주의할 점 |
|---|---|
| 가지가 전선에 닿음 | 가지와 전선 모두 만지지 않기 |
| 가지가 전선 가까이 뻗음 | 바람에 닿을 수 있으므로 점검 필요 |
| 전선이 나무 사이를 통과 | 임의 절단 금지, 사전 협의 필요 |
직접 작업하면 안 되는 이유
전선 가까이에서는 젖은 가지나 도구도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지를 자르는 과정에서 전선에 떨어지면 설비에 손상이 생길 수 있어 안전이 확인된 뒤에 작업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전선에 닿은 가지는 직접 잘라도 되나요?
절대 직접 자르지 마세요. 감전 위험이 있고 가지가 전선 위로 떨어질 수도 있습니다. 거리를 두고 사진을 기록한 뒤 전선 관리 주체와 전문 업체에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선 옆 나무 작업은 어디에 먼저 문의하나요?
전선의 종류에 따라 관리 주체가 다르므로 먼저 해당 설비의 관리 기관에 작업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할 수 있습니다. 그 후 나무 작업 방식은 사진과 함께 상담하세요.
비 오는 날 전선 옆 나무를 만져도 되나요?
젖은 가지는 전기가 통할 위험이 커지므로 더욱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나무 주변에 사람이 접근하지 못하도록 막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상담 전에 어떤 사진이 필요한가요?
나무 전체, 전선과 가지가 가장 가까운 지점, 전선이 지나가는 방향이 보이는 사진 3장을 안전한 거리에서 찍어 보내 주세요.
상담 안내
나무 사진과 위치를 전화나 문자로 보내주시면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안내해 드립니다.
최종 수정일: 2026년 10월 5일